▲ AW 2026 오토닉스 부스 전경 (사진=오토닉스 제공)
- AMR 실물 시연과 SCADA 기반 품질 전략 발표로 자율제조 기술 흐름 제시
- 센서·제어·소프트웨어 연계 자동화 솔루션 소개…현장 기술 상담 이어져
- 내년 창립 50주년 맞아 AW 2027도 참가 예정
국내를 대표하는 산업 자동화 전문 기업 오토닉스(대표이사 박용진, www.autonics.com)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하 AW 2026)에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오토닉스는 이번 전시에서 ▲AMR 존 ▲SCADA 및 HMI 존 ▲IO-Link 통신 존 ▲DEMOKIT존을 운영하며 자율제조 환경 구축을 위한 자동화 솔루션을 소개했다.
▲ AW 2026 오토닉스 부스에 마련된 AMR 시연을 참관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사진=오토닉스 제공)

▲ AW 2026 오토닉스 부스에 마련된 SCADA 존 전경 (사진=오토닉스 제공)
▲ AW 2026 오토닉스 부스에 마련된 IO-Link 통신존 전경 (사진=오토닉스 제공)
▲ ‘2026 AI 자율제조혁신 컨퍼런스’에서 연사로 나선 오토닉스 IA사업본부 최종문 팀장이 SCADA 기반 스마트 품질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오토닉스 제공)
한편 오토닉스는 올해까지 36회 연속 AW에 참가하며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기술 신뢰와 현장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내년 창립 50주년을 맞는 오토닉스는 약 30부스 규모로 AW 2027에 참가해 다양한 제품 존과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구성하고 참관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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