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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대한민국 해군, 해양·국방 인공지능 대전환 선도 부산시-대한민국 해군, 해양·국방 인공지능 대전환 선도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대한민국 해군(참모총장 강동길)과 「해양 및 국방 분야 인공지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과 강동길 해군 참모총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국방 인공지능 전환(AX) 거점 조성과 연계한 민·관·군 협력 기반의 미래 해양·국방 생태계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관·군이 협력해 인공지능 기반의 해군·해병대 국방 수요를 발굴하고, 공동 연구개발 및 인재 교류·양성을 추진함으로써 미래 신산업 시장 창출과 첨단 국방력 강화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류협력 ▲기술개발 ▲인재양성이다. ‘교류협력’ 국방 인공지능 전환(AX) 거점 조성을 통한 협력체계 구축과 민·군 교류행사 개최 등을 통해 교류 기반을 확대한다. ‘기술개발’ 해양·국방 데이터, 인공지능 연산자원, 실증 장소 등 기술개발 자원을 공동 활용해 민·관·군이 함께 인공지능(AI)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인재양성’ 인공지능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전문인재 양성 과정을 공유해 인재양성 기반을 강화한다. 부산은 국내 최대 물동량을 처리하는 대규모 항만시설과 다양한 해양 연구기관, 센텀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어 해군·해병대 관련 인공지능(AI) 기술 연구개발과 실증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민간에서 개발·실증된 기술을 해군작전사령부와 해병대 등 현장에 신속히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국방 데이터의 민간 활용을 통해 기술 발전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인공지능(AI) 기업의 국내외 해양·국방 첨단시장 진출이 확대되고, 기술·교육 분야의 협력을 통해 관련 청년창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따라 인공지능(AI) 기반 국제 첨단 국방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만큼, 시는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향후 ‘거대 신생 기업(유니콘 기업)’ 탄생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협약은 부산의 국제 해양 인공지능 허브도시 도약과 해군의 국방 인공지능 대전환 추진에 함께 힘을 더하는 동반성장의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인공지능 분야 협력의 외연을 넓혀 해양·국방 분야 인공지능 생태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두잇플래닛 ‘제1회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 우수상 수상 두잇플래닛 ‘제1회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 우수상 수상 생성형 AI 기반 제조 기업 백오피스 혁신을 이끄는 두잇플래닛이 지난 2월 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최한 ‘제1회 경기스타트업부스터’ 결선리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김현곤 원장과 두잇플래닛 유병기 대표 / 사진. 두잇플래닛 이번 수상은 최근 두잇플래닛이 중기부 ‘팁스(TIPS)’에 선정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경기스타트업부스터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의 사업성까지 다시 한번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번 대회에서 두잇플래닛은 제조 기업의 디지털 혁신과 AX(AI 전환)를 지원하는 생성형 AI 기반 문서통합관리 및 백오피스 업무자동화 서비스인 ‘flocs.AI(플록스에이아이)’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flocs.AI’는 기업 전용 클라우드에서 체계적으로 문서를 관리하며, 이를 AI로 연결해 자연어 질문만으로 근거 기반의 답변을 제공하는 기업용 AI 솔루션이다. 특히 도면, 시방서 등 비정형 데이터를 AI 기술(OCR, LLM, RAG 등)로 디지털 지식 자산화하는 역량이 핵심이다. 또한 제조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부 유출 방지 △팀/직급별 권한 관리 △AI 학습 범위 제어 등 강력한 보안 체계를 갖춘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나아가 구글 드라이브, ERP, MES 등 기존 시스템과의 원활한 연동으로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며, 문서전자화센터 직접 운영을 통해 종이 문서의 디지털화까지 지원하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두잇플래닛 유병기 대표는 LG헬로비전 등 대기업에서 13년 이상 DX 프로젝트를 수행한 전문가로, 약 130개 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확보한 노하우를 서비스에 담아냈다. 유 대표는 “제조 기업의 주요 업무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고 효율적으로 활용하게 돕는 flocs.AI의 진정성이 인정받아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제조 기업의 진정한 AI 파트너로서 업무 생산성 향상과 핵심 인사이트 도출을 돕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스타트업부스터는 경기도 내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으로, 두잇플래닛은 이번 우수상 수상을 통해 향후 투자 유치, 판로 개척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LG CNS-퓨리오사AI, 에이전틱AI에 NPU 도입 LG CNS-퓨리오사AI, 에이전틱AI에 NPU 도입 LG CNS(064400)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NPU(신경망처리장치)* 기반 AI 서비스를 개발해 공공 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왼쪽부터 퓨리오사AI 백준호 대표와 LG CNS AI클라우드사업부 김태훈 부사장 / 사진. LG CNS LG CNS가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본사에서 퓨리오사AI와 ‘AI 인프라 사업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LG CNS AI클라우드사업부 김태훈 부사장과 퓨리오사AI 백준호 대표 등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퓨리오사AI는 AI 연산에 특화된 반도체인 NPU를 설계·개발하는 AI 반도체 스타트업이다. 퓨리오사AI의 2세대 NPU ‘RNGD(레니게이드)’는 대규모 AI 서비스에 필요한 고성능 요건을 충족하고, GPU 대비 전력 소모와 운영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퓨리오사AI는 지난 1월 TSMC로부터 RNGD 4000장을 인도받으며 양산에 성공, 글로벌 시장 공략 및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사는 LG AI 연구원 컨소시엄으로 참여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내 협력을 강화한다. LG CNS는 퓨리오사AI의 RNGD를 적용한 K-엑사원(EXAONE)을 기반으로 AI 서비스의 성능을 최적화하고, 상용화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퓨리오사AI는 안정적인 RNGD 공급과 함께 NPU 관련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토종 AI 모델과 서비스, 인프라, AI 반도체로 구성된 소버린 AI 생태계를 더욱 강화하고 공공 AX 시장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협력의 첫 단계로 LG CNS는 자체 개발한 기업용 에이전틱AI 플랫폼 ‘에이전틱웍스(AgenticWorks)’ 구동 인프라에 퓨리오사AI NPU를 적용해 기술 검증을 진행한다. 에이전틱AI는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는 만큼, 이를 뒷받침할 고성능·고효율 인프라가 필수적이다. LG CNS는 NPU 기반 인프라를 통해 에이전틱AI 서비스의 전력 효율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양사는 NPU 기반 GPUaaS(GPU as a Service) 성능 최적화 기술도 실증한다. GPUaaS는 GPU를 가상화해서 제공하는 방식으로, 사용자는 실제 하드웨어를 구매하지 않고도 고성능 연산 환경을 활용할 수 있어 AI 시대의 핵심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양사는 AI 학습과 AI 서비스 운영, 추론 등 모든 단계에 NPU를 적용해 전력 효율과 비용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인프라 최적화에 나선다. LG CNS AI클라우드사업부장 김태훈 부사장은 “퓨리오사AI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에이전틱AI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NPU 기반 AI 인프라 기술력과 전문 인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LG AI 연구원과 협력해 국가대표 AI 모델 고도화를 지원하고, 국내 AI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Bystronic, Coherent Inc.의 Tools for Materials Processing 사업부 인수 완료 Bystronic, Coherent Inc.의 Tools for Materials Processing 사업부 인수 완료 사진. 바이스트로닉 바이스트로닉(Bystronic)은 지난 1월 말, 미국 코히어런트 (Coherent Corp.)의 소재 가공 사업부 (Tools for Materials Division) 인수를 최종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바이스트로닉은 과거 명성을 떨쳤던 '로핀(Rofin)' 브랜드를 재출범시킨다. 이번 인수는 바이스트로닉이 의료 기술, 반도체, 일반 제조 등 매력적인 신규 성장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한, 미세 소재 가공, 마킹, 각인 (Engraving), 드릴링 등 새로운 레이저 응용 분야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하게 되었다. 바이스트로닉은 이번 인수로 유명 브랜드인 '로핀(Rofin)'에 대한 권리를 확보했으며, 해당 브랜드는 신설된 '바이스트로닉 로핀(Bystronic Rofin)' 사업부의 일환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바이스트로닉 로핀'의 다기능 레이저 기술을 이용하여, 금속뿐만 아니라 유리, 세라믹, 폴리머(고분자), 유기 소재 등 광범위한 소재 가공이 가능하다. 가공 가능한 소재와 응용 분야가 넓어짐에 따라, 향후 연구개발 분야에서도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산업을 위한 폭넓은 응용 솔루션 제공 바이스트로닉의 CEO 도메니코 이아코벨리(Domenico Iacovelli)는 "새로운 '바이스트로닉 로핀' 부문의 모든 고객과 파트너, 그리고 임직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로핀의 성공적이고 선구적인 기술을 바이스트로닉의 포트폴리오에 통합함으로써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들에게 폭넓은 응용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바이스트로닉은 고객들이 생산 공정을 최적화하고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나날이 치열해지는 경쟁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몬드리안에이아이, 1조 원 규모 ‘함양 AI 데이터센터’ 통해 차세대 AI 인프라 시장 선점 가속화 몬드리안에이아이, 1조 원 규모 ‘함양 AI 데이터센터’ 통해 차세대 AI 인프라 시장 선점 가속화 인공지능(AI) 플랫폼 및 클라우드 전문 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가 총 사업비 1조300억 원 규모의 ‘함양 AI 데이터센터(HDC)’ 건립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서 AI 기반 클라우드 생태계 확장을 본격화한다. 홍대의 몬드리안에이아이 대표와 진병영 함양군수, 최중림 오리드코리아 대표 / 사진. 몬드리안에이아이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지난달 30일 경남 함양군 관계자들이 인천 송도 본사를 방문해 시행사인 오리드코리아(대표 최중림)와 함께 ‘함양 AI 데이터센터’의 투자 진행 현황 및 기술 공급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넘어 몬드리안에이아이의 고도화된 AI 기술력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실질적인 운영 로드맵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이번 사업에서 단순한 운영사를 넘어 함양 데이터센터의 기술 표준과 운영 인프라 최적화를 전담한다. 특히 기존의 코로케이션(Colocation) 위주 방식에서 탈피해 향후 1~2년 내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AI 추론(Inference) 중심의 운영 전략을 채택했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AI 운영 관리 시스템(DCOS)과 인퍼런스 자원 자동 할당 및 미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최소 인력으로 가동되는 무인 자동화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성능 GPU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고부가가치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함양 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휴천일반산업단지는 154kV 송전선로가 이미 확보된 최적의 부지로 평가받는다.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여기에 풍력(42MW) 및 태양광(24MW) 발전 설비를 결합한 ‘그린 에너지-AI 데이터센터’ 통합 모델을 제시한다. 이 사업은 코오롱글로벌, 한수원 등과의 협력을 통해 SPC(특수목적법인)를 설립해 추진되며, 몬드리안에이아이는 기술 파트너로서 전체 100MW 규모 중 1개 동(20MW)에 대한 운영권을 선점해 고성능 GPU 엔터프라이즈 테넌트를 유치할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전력 공급은 향후 글로벌 기업들의 RE100 요구에 대응하는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이번 프로젝트를 기점으로 ‘AI 클라우드-에너지-데이터센터 통합 CSP(Cloud Service Provider)’로 거듭난다는 포부다. 이미 삼성디스플레이, SK디스커버리 등 100여 고객사를 확보한 MLOps 플랫폼 ‘예니퍼(Yennefer)’와 GPU 중개형 클라우드 ‘런유어에이아이(RunYourAI)’ 등 자사 솔루션을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사업이 본격 가동되는 2028년에는 300여 명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단순 제조업 중심이었던 함양군의 산업 구조를 첨단 IT 중심으로 전환하는 강력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몬드리안에이아이 홍대의 대표는 “함양 AI 데이터센터는 몬드리안에이아이가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넘어 에너지와 인프라를 아우르는 통합 AI 기업으로 성장하는 전략적 거점이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시리즈B 투자 유치와 더불어 글로벌 수준의 AI 전용 인프라를 구축해 국내 AI 산업의 국가적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함양 AI 데이터센터는 2026년 상반기 인허가를 마무리하고 연내 착공해 2027년 완공 및 2028년 본격 운영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 대면 실습교육 및 멘토링 개최 한국원자력협력재단,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 대면 실습교육 및 멘토링 개최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이하 재단)은 원전 시뮬레이터(CNS*)를 활용한 인공지능(AI) 실습교육을 통해 원자력-AI 융합형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자 2월 2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를 울산과학기술원(이하 UNIST)과 공동 개최한다.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 참가 대학(원)생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재단은 원자력 분야의 AI 활용 수요 확대와 AI 산업 성장에 따른 안정적 무탄소 전력원 필요성 증대 등 변화하는 기술환경에 대응해 원자력-AI 융합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는 원자력 및 AI에 관심 있는 국내 이공계 대학(원)생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총 10개 팀(3인 1팀)을 구성해 운영되며, 온라인 사전교육과 대면 실습교육, 멘토링 및 경진대회로 이어지는 단계형 집중 과정으로 진행된다. 대면 실습교육 및 멘토링은 울산 UNIST에서 2월 2일(월)부터 10일(화)까지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CNS 데이터를 기반으로 비정상·사고 시나리오를 분석하고 파이썬(Python) 기반 딥러닝 모델을 구현·최적화하는 실습을 수행한다. 특히 교육 과정에서는 △원전 계통 및 사고 시나리오 학습 △데이터 분석 및 입력변수 선정 △인공신경망(Neural Network) 구조 설계 △모델 성능 개선 등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참가자들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재단은 UNIST 및 KAIST 연구진과 협업해 실습교육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팀별 멘토링을 통해 참가자들이 최적화된 모델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재단은 원전 시뮬레이터 기반 AI 실습교육을 통해 원자력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안전 혁신을 선도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산업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