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 서버 시장이 지난 2017년 2분기를 기점으로 플러스 성장을 실현했다. 7분기만의 플러스 성장이다.
리서치 전문기업 IDC재팬이 발표한 지난 2017년 2분기 일본 내 서버 시장 동향은, 전년동기 대비 출고액 0.6%가 증가한 1,014억 엔으로, 이는 지난 2015년 3분기 이후 7분기 만에 플러스 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메인플레임의 경우 금융 대상 대형 안건 등의 호재로 지난 2015년 2분기 이후 8분기만에 플러스 성장을 실현했고, 반면 출고대수의 약 99%를 차지하는 x86서버는 전년동기 대비 3.4% 감소했다.
한편 벤더별 출고액을 살펴보면 후지쓰가 일본 내수 시장 전체 중 19.2%를 차지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두자릿 수 성장률을 보인 메인플레임의 공헌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이어 NEC는 15.6%를, IBM이 14.2%를 기록하며 각각 2, 3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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