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프린터, CeBIT전시회 통해 전 세계 B2B 시장 공략 강화
삼성 프린터, CeBIT전시회 통해 전 세계 B2B 시장 공략 강화
이주형 기자
2007-03-12 10:12:57
삼성전자 프린터가 이 달 15일부터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CeBIT2007`에서 기업 시장 공략을 위한 필수조건인 제품과 솔루션, 서비스를 모두 선보이며 전 세계 B2B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
초소형 소비자용 제품으로 B2C 시장을 공략해온 삼성전자 프린터는 이번 CeBIT 전시회에 43ppm급 초고속 디지털 복합기 SCX-6345를 비롯한 약 20종의 기업용 프린터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최첨단 기술을 채택한 중고속 모노·컬러 레이저 제품 라인업도 선보여, 삼성전자 프린터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동시에 전 세계 프린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기업용 프린팅 시장 공략에 필수적인 산업별 표준 기반의 토털 프린팅 솔루션을 다수 확보하기 위해 유럽의 프린팅 전문 솔루션 연합인 SP3와 파트너 계약을 맺고 다양한 기업 고객의 요구에 맞는 솔루션을 확보하였다.
특히 기업용 솔루션 전문 업체인 IBM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기업 문서 환경 최적화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금번 CeBIT 전시회에서 이러한 IBM솔루션에 최적화된 최첨단 제품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하드웨어, 소모품, 옵션, 유지보수 부품, 서비스 비용 등 프린터 사용에 필요한 모든 비용을 장(page)당 출력 비용으로 환산해,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새로운 렌탈 개념 서비스인 `Sam-Click`을 선보인다.
`Sam-Click`은 월 단위 사용량 기준의 과금 형태로, 기업들이 프린터 대량 구매로 인한 막대한 초기 비용 부담을 해소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프린터의 사용과 유지보수에 따르는 추가 부담까지 덜어 준다.
삼성전자는 올해 초 미국, 이탈리아 등지에 3만대 이상의 B2B 수주계약을 맺었으며, 최근에는 `Sam- Click 솔루션`으로 독일의 공공은행인 `스파르카세 라우바흐-웅엔(Sparkasse Laubach-Hungen)`과 독일 최대 무기 생산업체인 `크라우스-마페이 베그만(Krauss-Maffei Wegmann)社와의 대량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 디지털프린팅사업부 전략마케팅팀 이장재 전무는 “삼성전자는 첨단 기술이 적용된 제품뿐만 아니라, 기업 출력환경을 개선해주는 첨단 솔루션 및 서비스를 개발하는 노력을 계속하여, 전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최고의 기업용 토털 프린팅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B2B 시장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삼성전자 소개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로, 2005년 567억 달러의 매출과 75억 달러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전세계에서 12만8천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세계 51개국에 90개가 넘는 오피스를 열고 있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분, LCD부분, 반도체 부분, 통신 네트워크 부분 등 5개 부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휴대폰,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이다.
언론문의처 : 삼성전자 홍보팀 염철진 차장 02-727-7845
출처 : 삼성전자
홈페이지 : http://www.se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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