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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코엑스서 13일(수)부터 3일 간 개최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코엑스서 13일(수)부터 3일 간 개최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가 4월 13일(수) 성황리에 그 시작을 알렸다. 리드케이훼어스(유)와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의 공식 후원으로 진행되는 EMK는 오는 15일(금)까지 진행된다.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이 13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사진. 여기에). 지난 2017년부터 시작돼,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국제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EMK는 올해로 21회를 맞이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코엑스 C홀 전시장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전시회와 함께 온라인에서도 동시에 전시를 진행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유럽, 미국 등 글로벌 회사들과, 해외 바이어들의 참가 및 관심을 독려하고 있다. 또한 SMT/PCB & NEPCON KOREA, 포토닉스 서울, 국제 고기능성 필름 산업전, 국제 인쇄전자 및 전자재료 산업전, 한국자동차전장제조산업전, 국제 스마트팩토리 및 로봇산업전 등의 다양한 전시회가 같은 기간 동시에 개최되고 있으며, 각 분야의 신제품 및 관련 기술을 선보인다.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오프라인 전시회 현장(사진. 여기에) 올해부터는 친환경 자동차 제조기술 및 경량화 기술로 산업 영역이 확대돼,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가 함께 진행되고 있으며, EMK와 동시에 열리는 부대행사로는 자율협력 주행 기술 동향 세미나와 미래 반도체 전장 부품 소재 핵심 기술 콘퍼런스 등, 각 산업 분야별 콘퍼런스와 세미나가 다채롭게 펼쳐지고 있다.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오프라인 전시회에 출품된 설비(사진. 여기에) 이외에도 SMT 생산기자재 및 PCB 어셈블리 솔루션, 모바일 제조 솔루션, 자동차 전장 및 전장 부품 생산기자재, 기능성 필름 및 제조 가공 설비, 레이저 기기 및 광학기기, PE 관련 기술 및 설비, 스마트팩토리 및 자동화 솔루션, 제조업 로봇 시스템, 자동화 생산기자재 등의 품목들이 전시돼 다양한 산업 최신 기술 및 동향 확인과 더불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TRI, 대전시와 ‘마중물 플라자’ 업무협약 체결 ETRI, 대전시와 ‘마중물 플라자’ 업무협약 체결 ETRI 김명준 원장(우측)과 대전광역시 허태정 시장(좌측)이 '마중물 플라자 조성 및 운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ETRI)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대전광역시와 첨단기술 창업과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는다. ETRI는 28일, 대전광역시와‘마중물 플라자 조성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중물 플라자’는 기업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이 함께 모여 자유로운 기술창업과 협업을 위한 공동연구 공간이다. 연면적 8,782㎡,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대덕특구 재창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본 사업은 대전시에 과학기술 분야 산‧학‧연‧관이 모두 모여 있음에도 불구, 물리적‧제도적으로 분리되어 있어 충분한 협업과 시너지 효과가 나지 않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추진되었다. 마중물 플라자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대전광역시가 추진하는 ‘실험실 창업혁신 단지’로서 전국 최초로 구축되는 사례다. 마중물 플라자는 창업자와 연구자가 협력해 사업기획에서 성공적인 사업화까지 행하는‘링킹랩(Linking Lab)’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기술창업의 전진기지로 구축, 운영된다. 하나의 물리적 공간에서 연구자와 청년 창업가, 기업, 지역사회를 하나로 연결, ETRI 연구자의 노하우와 기술상용화를 위한 융·복합 협업의‘마중물’역할을 한다는 셈이다. 고가의 ICT장비를 공동으로 활용, 사업화 성공가능성의 제고와 실증테스트베드 역할로 기능해 중소·중견기업에게는 쉽지 않았던 성능시험, 품질측정, 신뢰성 시험도 지원함으로써 각종 사업의 우선 적용 시험장을 마련, 실증한다는 계획이다. ETRI 김명준 원장(우측)과 대전광역시 허태정 시장(좌측)이 '마중물 플라자 조성 및 운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사진. ETRI) 아울러, ETRI의 정보통신체험관을 상설로 만들어 시민을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체험과 전시·교육의 장으로서 과학도시 대전을‘과잼도시’(과학으로 재미를 주는 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양 기관은 업무협력 협정서 체결을 통해 ▲사업비 분담(국비 150억원/대전시비 150억원/ETRI 9억원(현물)) ▲조성사업 및 완공 후 운영을 위한 관리‧운영위원회 구성 ▲운영사업 등 적극적 협력 ▲운영방식 등 마중물 플라자 조성과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했다. 대전광역시 허태정 시장은“2023년 대덕특구 출범 50주년을 맞이하여 재도약의 디지털 대전환이 필요한 시기에 산‧학‧연‧민‧관이 협력해 성과 창출의 시너지를 발휘하는 거점 역할을 기대한다.”또“ETRI와 함께 대덕특구 재창조 선도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과학수도 대전으로의 입지 구축은 물론, 대한민국이 글로벌 기술패권국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ETRI 김명준 원장도“융합기술연구생산센터 조성‧운영 성공의 노하우를 살려 연구원과 기업의 동반성장 인큐베이터이자 과학기술 문화‧교육공간인 마중물 플라자를 성공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TRI 김명준 원장(중앙 우측)과 대전광역시 허태정 시장(중앙 좌측) 및 ETRI, 대전시 관계자들이 '마중물 플라자 조성 및 운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 ETRI)
이차전지산업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2(InterBattery 2022) 개막 이차전지산업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2(InterBattery 2022) 개막 (사진. 여기에)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지산업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인터배터리 2022(InterBattery 2022)가 오는 3월 17일(목)부터 3월 19일(토)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인터배터리는 2013년에 국내 최대 규모로 런칭됐으며 급성장한 소형 모바일시장에서부터 에너지산업, 자동차산업 및 ESS·EV 중대형시장까지 아우르는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이다. 또한 국내외 전지 관련 최신 제품 및 동향을 파악 및 관련 바이어들을 접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비즈니스 장이 마련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충전용 배터리, 캐퍼시터, 소재 및 부품, 제조기기, 검사/측정장비, 기타 등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동시 개최됨으로써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국제 컨퍼런스인 ‘The Battery Conference’의 동시개최로,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들과 기술 교류 및 차년도 트렌드 파악가 공유된다. 그 외에 KOTRA 해외 시장동향 세미나, 이차전지 원자재공급선 온라인 상담회, 전시회 디지털 참관, 이차전지 분야 유치 상담회, 해외 전문 인력 유치 홍보관, 이차전지 Job Fair 등이 진행된다. 인터배터리를 참여하는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 뉴스레터, 블로그, SNS 등을 통해 1년 365일 참가업체 홍보를 지원하며 참가업체 1:1 비즈매칭, 해외바이어 숙박지원, 세미나룸 무상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선사한다. 인터배터리 2022은 300개사 500부스의 규모로 진행되며 바이어 30,000명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 글로벌 배터리 기업, 완성차 기업들이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의 참여 기업,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주)디에스에스, 사이버 엑스포서 포장 자재 제품 선보인다 (주)디에스에스, 사이버 엑스포서 포장 자재 제품 선보인다 사이버엑스포 부스 전경(사진. 여기에) 고기능성 포장용 페트 및 PP 전문기업 (주)디에스에스(이하 디에스에스)가 주식회사 여기에(이하 여기에)의 상설 온라인 전시회 사이버 엑스포(Cyber Expo)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여기에가 주최하는 사이버 엑스포는 참관객들의 가독성과 편의성을 고려한 리스트 혹은 부스 타입 버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을 갖췄다. 리스트 타입의 경우, 기업이나 제품명을 검색하거나 로고를 클릭해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부스 타입은 오프라인 전시회와 유사한 형태로 참가 기업과 참관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자신이 찾는 브랜드와 관련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PP&PET 밴드 결속기(사진. 디에스에스) 2018년 설립 이래 회사만의 독자적 기술 개발과 최고의 품질 유지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해 온 디에스에스는 ▲PET(Polyester) Strapping Band ▲PP Strapping Band ▲코드 스트랩 ▲PP&PET 밴드 결속기 등의 제품군을 아우르며 대한민국 대표 포장 자재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와 함께 디에스에스는 꾸준한 R&D와 활발한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 업계에 자사의 포장 자재를 공급함으로써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디에스에스는 이번 사이버 엑스포 참여를 계기로 국내 플라스틱 시장에서의 제품 점유율을 제고하는 한편 해외 시장도 적극적으로 문을 두드리며 포장 업계에서의 자사 제품 경쟁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특히 디에스에스는 작업 안전성, 경제성, 편의성을 고루 갖춘 상품 및 기술개발에도 더욱 주력할 예정이다. 디에스에스 문주연 대표이사는 “끊임없는 도전으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 미래형 전문 포장 자재 제조기업으로서 세계 속의 디에스에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미진하이텍, 자동화설비 제품군 갖춰 사이버 엑스포 참가 미진하이텍, 자동화설비 제품군 갖춰 사이버 엑스포 참가 사이버엑스포 부스 전경(사진. 여기에) 자동화기계 설비 전문기업 미진하이텍이 주식회사 여기에의 상설 운영 온라인 전시회 ‘사이버 엑스포(Cyber Expo)’에 참가한다. 여기에가 주최하는 사이버 엑스포는 참관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부스를 방문할 수 있도록 리스트 타입과 부스 타입의 두 가지 버전을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이에, 전시관을 방문하는 참관객들은 온라인 공간에서 각 산업군 및 제품군 별 다양한 기업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기존 오프라인 전시회에 비해 효율적인 업계 정보 습득과 기업 간 교류의 기회도 마련돼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마케팅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아기자기한 아이콘 부스 디자인을 채택해 참관객 누구나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동 드라이버 DLV45A06L-AF(사진. 미진하이텍) 전동드라이버, 바란스, NITTO 카플러, 에어툴, 자동나사체결기 등 전문적인 자동화설비 아이템을 주요 품목으로 하고 있는 미진하이텍은 일본, 미국, 대만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수출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나라 산업 전반에 필요한 기계 공구를 수입 및 가공하며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산업현장에 공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진하이텍은 다양한 제품과 상품에 대한 지식을 효율적으로 고객들과 나누기 위해 우수한 인력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사이버 엑스포의 참가로 미진하이텍은 제품 홍보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며, 향후에도 다양한 산업에 활용되는 자동화 시스템을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미진하이텍은 산업 현장에서 보다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다품종, 고품질 기계 공구 개발에 더욱 매진할 예정이다. 미진하이텍 관계자는 “자동화 시스템 정착과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에 앞장서고자 끊임없는 연구 개발하고 있다”라며 “지역경제와 기업의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작기계 기술 총망라! 'SIMTOS 2022(심토스 2022)' 오는 5월 개최 공작기계 기술 총망라! 'SIMTOS 2022(심토스 2022)' 오는 5월 개최 지난 심토스 2018 전시회(사진. 여기에) 생산제조기술전문 전시회 ‘SIMTOS 2022(심토스 2022)’가 Back to the Basic(기본으로 돌아가자)을 주제로 오는 5월 23일(월)부터 27일(금)까지 닷새 간 일산 킨텍스 1,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한국공작기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참가업체들의 재도약 기회를 제공하고, 수요자 중심의 품목별 전문관 조정 및 생산제조기술 전시회에 적합한 전문 관제를 개편하는 한편, 참관객 유치에도 전략적으로 접근하고자 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심토스 2022는 생산제조 분야의 비대면 트렌드 변화를 합리적으로 수용하고, 코로나19의 재확산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제한적인 온라인 전시회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국공작기계협회는 KOTRA와 협업해, 온라인 홈페이지 buyKorea에 공작기계분야의 수출전용 온라인 전시관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0월부터는 온라인 전시품목을 심토스 2022의 모든 품목으로 확대해 심토스 특별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 심토스 2018 전시회(사진. 여기에) 더불어, 이번 심토스 2022 전시회에는 ▲금속절삭 및 금형기술관 ▲소재부품 및 제어기술관 ▲로봇 및 디지털제조관 ▲툴링 및 측정기술관 ▲적층제조 기술관 ▲절단가공 및 용접기술관 ▲프레스 및 성형기술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관이 구성돼 다채로운 공작기계 신기술을 대거 공개한다. 현재 국내 제조업은 코로나19에 따른 수출량 감소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경쟁력이 하락함에 따라, 제조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정책이 확대되고 있다. 제조업 부문의 국내 대기업 또한 자체적인 생산성 확보 및 효율성 증대를 위한 스마트 제조기술 도입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번 전시회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혁신과 역동성을 확산하는 기계 산업 발전 및 아이디어 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심토스 2022에서는 디지털 가공과 스마트 제조 관련 신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참관객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로운 기술과 비전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심토스 2018 전시회(사진. 여기에) 제조기술 전초기지로 발돋움 심토스 2022와 동시에 개최되는 국내외 바이어상담회(Match Making 4U)에는 온라인 매칭프로그램을 이용해 참가업체와 바이어간 상호니즈를 파악한 후 사전 매칭으로 검증된 바이어를 초청 후 현장 상담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와 동시에 열리는 국제생산제조혁신 콘퍼런스에서는 권위 있는 국내 및 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제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할 계획이다. 한국공작기계협회 김경동 사업본부장은 “참가업체 전시만족도 제고를 위한 운영에서부터 참관객 유치, 참가업체 출품제품 홍보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이고 균형적인 전략을 수립해, 관계자들과 신속하고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