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번도 성적으로 이 분을 이겨 본 적이 없다.
.
.....................................우리 엄마 친구 아들.
...누군지 모르겠지만 참 부럽다.
/////오늘 가방속에 숨기고 있었던 성적표를 우리 마미께 들켜서 무척 암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