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류센서 전문 메이커 한국센서, 고객사의 효율을 높이다 전류센서 기술의 리더 역할 수행 최난 기자입력 2020-02-27 11:03:47


한국센서는 전류센서를 개발 및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고의 기술력과 창조적인 사고방식으로 고객사의 효율을 높이고 있다. 동사는 한국 내 CDMA INT2000 국가통신망의 무선 기지국 내에 센서를 납품, 장착해 안전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후 독일, 베트남 등 세계 각국으로 제품을 수출하며 국가의 위상을 제고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장비기술의 발전 및 애플리케이션 확대에 따라 전류센서의 수요가 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기설비 분야가 점점 스마트화되면서 고도의 기술력이 집약된 센서를 요구하는 곳 역시 늘고 있다. 동사는 이러한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장비 맞춤형 센서 기술을 축적했으며, 이후 장비의 활용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센서를 공급하며 기업의 이름을 알려왔다. 

 

 

이들의 센서는 직류/교류, 직류 및 교류의 혼합 파형 측정이 가능하다. 장착이 손쉽고, 전력 손실이 없어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높은 효율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빠른 응답속도로 실시간 전류를 모니터링할 수 있어 신뢰성이 더욱 향상됐다. 전력변환기 및 전력전환기에서부터 전기자동차, 전동지게차, 선박, 항공, 승강기, 군수용품, 자동화설비 등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어 모두가 주목했다. 


뿐만 아니라 전기장치 속의 전류센서는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모니터로 출력 값을 확인해 장비에 필요한 적정전류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 필요 이상의 전류가 흐르는지에 대한 여부를 파악할 수 있어 안전적인 작동이 필요한 현장에는 필수적이다. 아울러 경보장치를 울리게 하는 응용부품으로도 활용될 수 있어, 향후 수요가 향상될 전망이다.

 

 

한편 한국센서는 외산이 점유하고 있던 전류센서 시장에서 국내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발전하는 장비에 적합한 센서를 공급하겠다는 책임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동사는 로봇 산업, 신재생에너지 및 재활용 분야에서도 활약하겠다고 밝히며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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