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안전산업박람회] (주)가스트론, 고객사의 안전을 책임지는 가스감지기 선보여 더 넓어진 시장에서 제품 공급을 확대하다 최난 기자 2019-10-01 13:15:43

(주)가스트론 부스 전경

 

(주)가스트론이 지난 9월 25일(수)부터 9월 27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orea Innovative Safety & Security Expo 2019)’에 참가했다. 
 
동사는 1992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고객의 안전을 위해 최적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가스 감지기 특허 10건을 비롯해 SIL2, HART, ATEX, IECEX, NEPSI, UL 등 국내 다양한 인증을 획득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가스감지기 소개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가스감지기는 최대 7일 동안 가장 긴 모니터링을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1m 거리에서 108dB의 강력한 사운드를 자랑하며, 최대 300m까지 통신할 수 있어 매우 호평을 받았다.

 

GTD-5000과 GTD-5100F

 

특히, 동사가 소개한 휴대용 가스감지기 ‘G-Finder Single’은 세 가지 가스를 감지할 수 있다. 콤팩트한 사이즈를 가진 이 감지기는 하나의 조작 버튼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배터리 센서의 교체 없이도 2년간 사용이 가능해 매우 경제적이다.

 

한편 올해로 5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19)’는 대한민국의 선진 안전산업을 엿볼 수 있는 안전 산업 마켓 플레이스로, 국내·외 공공, 민간 바이어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출 상담회, 공공수요처 비즈니스 상담회, 대기업 파트너십 상담회가 개최됐으며, 바이어와 사전 프리매칭 프로그램, 5060 퇴직인력 매칭 프로그램 등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기업 성과 제고 및 판로개척을 위한 최적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관객들은 ▲방재 ▲화재안전 ▲산업안전 ▲건설안전 ▲보안치안 ▲생활안전 ▲교통안전 ▲해양안전 ▲공공 서비스와 관련된 품목을 살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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