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다국적기업 BASF, Mitsubishi Rayon 한국에 1억불 투자 쾌척 세계적 다국적기업 BASF, Mitsubishi Rayon 한국에 1억불 투자 쾌척 이주형 기자 2006-06-10 08:59:42
김종갑 산자부차관은 6.9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미츠비시 레이온社 카메이 야스노리(Kamei Yasunori) 본부장, 한국바스프社 김종광 회장 등 2개 기업의 대표와 투자 MOU에 서명하였음 일본의 미츠비시 레이온社(Mitsubishi Rayon Co., Ltd)는 호남석유화학(주)와 합작기업을 설립하여 MMA, PMMA 생산을 위해 충남 및 전남에 5,300만불을, 독일의 한국바스프社(BASF)는 라이신 생산을 위해 전북에 4,800만불을 투자하는 등 양사가 총 1억불 이상을 한국에 투자하기로 결정함 【 화학 및 첨단산업분야 대규모 투자유치 성사 】 미츠비시 레이온社는 일본 미츠비시 그룹 산하 유화, 수지, 섬유 분야의 회사로 한국의 LCD 수요증대에 따라 LCD 부문에서 첨단에 서 있는 한국을 투자처로 선정 화학, 플라스틱, 유화사업 등을 전문으로 하는 바스프社는 한국 정부가 제공하는 원자재 수입관세 감면 등 인센티브가 독일 본사를 설득하여 증액투자를 유치하는데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언급 【 기진출 외투기업 대상 최초 증액투자 IR 실시 】 산자부는 제주 신라호텔에서 6.9~10일간 한국에 旣진출한 42개 외투기업을 대상으로 증액투자촉진을 위한 “외국인투자기업 최고경영자 포럼(The Jeju CEO Forum)”을 개최함 이번 포럼에는 산자부 김종갑 차관, KOTRA 홍기화 사장, SJC(Seoul Japan Club) Takasugi Nobuya 부회장, 제주도 김한욱 부지사가 주요 연사로 참여하여 한국의 외국인직접투자 정책, 외투기업 사후지원제도, 제주도 투자환경 등을 소개함 ※증액투자 비중(%) : (‘01) 38.4 → (‘02) 35.4 → (‘03) 60.8 → (‘04) 43.4 → (‘05) 66.5 ※산자부는 IK를 통해 외투기업 고충상담 및 처리, 증액투자 TFT 파견, PM 및 홈닥터를 통한 외투기업 관리 등 적극적 증액투자지원방안 추진 중 【 산자부, 지속적 외국인투자 지원을 약속 】 산자부 김종갑 차관은 개회사를 통해 미쓰비시 레이온사와 바스프사의 증액투자결정에 감사를 표하면서, 한국 경제에서 외국인직접투자의 국민경제기여도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한국 정부의 외국자본에 대한 일관된 지원의지를 거듭 확인함 금년 10월 Invest Korea Plaza 준공을 계기로 본격적 원스톱서비스 체제를 갖추고, 외국인생활환경을 개선대책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R&D센터에 대한 현금지원요건 완화 및 다국적기업 지역본부의 현금지원을 신설하는 등 외국인투자 인센티브를 강화하고, 주요 국가들과 FTA 체결을 통해 외국인투자자들에게 더욱 많은 성공의 기회와 보다 좋은 경영환경을 제공할 예정임을 밝힘 【 제주특별자치도 시행 계기, 투자유치활성화 기대 】 포럼을 공동주관한 제주도는 ‘2006년 제주방문의 해’ 및 오는 7월 출범하는 ‘제주특별자치도’ 시행을 계기로, 본격적인 외자유치체제에 돌입했음을 선언함 제주도는 금번 투자환경설명회를 통해 제주의 지리적 이점과 투자매력도, 외국인투자 인센티브제도를 상세히 설명하였음 언론문의처 투자정책과 김필구 과장, 서기웅 사무관, 권영희 사무관 02-2110-5353 홈페이지 http://www.mocie.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