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테크플러스 천상석 대표이사가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주)인테크플러스
호스펌프 전문 기업 (주)인테크플러스(이하 인테크플러스)가 지난해 환경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각종 수상 소식을 알리며 산업 발전과 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앞서 인테크플러스는 지난 2024년 12월 ▲UN 세계평화 자원봉사상 수상을 시작으로 화려한 수상 릴레이를 이어왔다. 지난해 3월에는 ▲대한민국 종합문화예술대상, 6월에는 세계환경올림픽(IEOC)이 주관하는 ▲제23회 대한민국 환경문화대상(친환경기업대상)을 연이어 수상했고, 이어 하반기에는 ▲대한민국 체육문화대상과 함께 광복 80주년 기념 독도지킴이 전국 지도자 총결의대회에서 독도수호 국민연합 총본부로부터 ▲2025년 미래를 여는 인물대상 수상, 그리고 대한민국 한류문화공헌대상 전국대회에서 ▲대한민국 환경봉사대상(우수봉사상)까지 거머쥐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와 같은 성과에 대해 인테크플러스 천상석 대표이사는 “지난 35년간 꾸준히 친환경 관련 기계를 개발·공급하며 국내 환경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인테크플러스의 환경 산업 기여가 조명 받으면서 그간 천 대표가 남모르게 지원해 온 사회공헌 활동들도 다시 조명 받고 있다. 천 대표는 5년 전부터 모교인 설천중학교의 형편이 어려운 후배들을 위해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오는 등 남모르게 지역 사회 나눔에 앞장서 왔다.
천상석 대표이사는 2011년 인테크플러스를 설립하고 호스펌프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후 매년 견고한 성장을 이어가며 지난 2021년 대전광역시 선정 유망중소기업에 지정됐으며, 현재는 전 세계 약 15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했다.
인테크플러스는 각 산업 분야의 고객들과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한 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을 통해 국내 호스펌프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1년에는 산업현장에서 사용하는 분체 원료를 분진 및 소음 없이 원하는 양만큼 파이프라인으로 이송할 수 있는 '디스크 컨베이어'를 자체 개발해 공급 중이다. 이 장비는 분체 이송 시 발생하는 고질적인 분진 문제와 이송의 어려움을 해결함으로써 근로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천상석 대표이사는 “호스펌프와 디스크 컨베이어가 우리 산업 전반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기존 펌프로는 이송이 불가능했던 물질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송함으로써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사명감으로 묵묵히 기술 혁신의 발걸음을 내딛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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