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수소모빌리티+쇼 홈페이지)
오는 3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예정이던 2020 수소모빌리티+쇼가 하반기로 연기를 결정했다.
전시회 측은 지난 2월 23일(일) 정부가 위기단계를 심각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집당행사 자제를 권고하고 있으며 해외 다수의 국가에서도 한국을 여행경보국가로 지정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조직위원회는 국내외 전시관계자 및 바이어, 참관객의 안전이 우려되는 현실을 고려해 행사 일정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수소모빌리티+쇼는 최근 4차 산업혁명의 일환으로 수소 산업의 육성이 본격화 되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전시회이다. 특히 수소차, 수소 충전소, 수소 제조 등과 같은 분야외에도 기타 수소 및 전기차, 전기 기자재 등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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