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동북아 중심, 금진해운㈜이 열어간다! 이명규 기자 2014-08-29 13: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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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동북아 중심, 금진해운㈜이 열어간다!

 

Q. 회사에 대한 소개.
A. 금진해운㈜는 1995년 10월 국내 연안 해상화물 전문 운송회사로 설립되어 현재 국내연안화물운송의 선도적 선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출범 당시에는 부림해운 주식회사로 시작해 1999년 10월 연안해상화물의 주요 거점인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상호도 지금의 금진해운 주식회사로 변경, 새롭게 변신했다.
당사는 현재 열·냉열코일, 조선 자재용 후판 등 철강제품과 시멘트, 탈황용 석회석, 석고, 연료용 COKES 등 국가 주요 기간산업에 필요한 원자재의 연안 해송 전문선사로 참여,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항만사정이 열악한 서해안 지역으로의 소량, 고비용의 육로운송 화물을 일반화물선에 의한 대량 해상운송으로 전환시켜 물류비용의 대폭적인 절감이 가능토록 하는 등 전문적이고 특화된 연안운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Q. 동사가 주력하는 사업 소개.
A. 당사는 현재 9척의 자사선박 및 5척 이상의 용선선박으로 석회석, 석고, COKES, 조선자재용, 철강제품, 시멘트 및 부자재 등 국가의 주요 기간사업에 필요한 원·부자재의 해상운송으로 국내 연안 화물 운송 분야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다년간 항만사정이 열악한 서해 항로의 운항경험을 토대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해안에서 서해안 지역으로 소량, 고비용의 육로운송을 일반화물선에 의한 대량화물을 해상 운송함으로써 물류비 절감을 가져옴과 동시에 육로의 교통원활과 도로환경 개선 및 공해방지에도 기여하는 등 적극적이며, 도전적 자세로 국내 연안 운송의 선도적 역할로 책임을 다하고 있다.
당사는 또한 연안운송사업 뿐만 아니라 해상운송 부대사업으로 국제 선박 대리점업 및 선박안전관리대행업을 등록, 유수한 국내외의 선주를 대리한 선원 및 선박안전관리사업과 해운대리점 업무에 의한 축적된 경험을 통해 고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다양한 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이다.

 

Q. 회사의 향후 목표는.
A. 당사는 2002년 4월, 해양수산부에 선박안전관리대행업 등록과 “DOC(안전경영적합증서)”를 획득함으로써 자체보유선박과 국내의 여러 우수한 국적선사와 해외선주사의 일반화물선 뿐만 아니라 화학제품운송선박을 안전관리 대행하는 해상운송부대사업도 병행해오고 있다.
또한 2010년에는 경영혁신형중소기업(MAIN-BIZ)과 안전관리 우수선사로 선정되어 선박안전 및 해양환경오염방지에도 기여하는 등 신뢰받는 중견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앞으로 당사는 보다 더 향상된 해상화물 안전운송의 지속적 서비스 제공을 통해 화주의 기대에 부응하는 운송회사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 금진해운㈜ www.kumjinshi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