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광주 전역 자율주행 실증 착수
사진. 현대차·기아 현대차·기아가 광주광역시 자율주행 실증 사업에 참여하며 도시 단위 자율주행 검증에 나선다. 양측은 국토교통부, 광주광역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삼성화재, 오토노머스A2Z, 라이드플럭스와 함께 자율주행 실증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민관이 공동으로 ‘대한민국 자율주행팀’을 구성해 대규모 차량 운영, 데이터 수집, 기술 검증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특징이다. 실증은 2026년 하반기 광산구, 북구, 서구 일부 지역에서 시작해, 2027년
항공/자동차
임승환 기자
2026-05-26 15:0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