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ding korea 2020] 영원전자, 초경량 아크 용접케이블 ‘홀더원’ 제안 무거운 용접케이블을 대신할 ‘초경량’ 케이블 개발 최난 기자 2020-10-28 16:04:27

영원전자 부스 전경 


영원전자가 지난 10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개최된 ‘제19회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기술전(WELDING KOREA 2020)’에 참가해 초경량 아크 용접케이블 홀더원을 소개했다. 이 기업은 중전기기 및 융합소재 CCA도체 응용 전선 기술개발을 시작으로, 지난 2017년 초경량 용접케이블 홀더원의 개발 및 상품화에도 성공하며 국내 시장 공급을 확대했다. 이들은 시장 공급을 확대하고 더욱 차별화된 초경량 고유연 CO2케이블을 개발하겠다는 목표 아래 지속적인 R&D 연구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영원전자는 초경량의 아크 용접케이블 '홀더원'으로 고객 만족을 높이고 있다. 

 

아크용접기 2차쪽 출력연결선으로 활용되는 홀더원은 기존 동(Copper) 전선대비 35% 경량을 실현할 수 있다. 또한 동일 규격의 동 제품 대비 85% 이상 우수한 허용전류와, 경제적인 가격을 자랑해 시장에서는 호평을 받고 있다. 영원전자는 CCA 응용케이블을 기반으로 고객사의 이윤을 창출하고, 더 나아가 전반적인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초경량 용접케이블 홀더원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 영원전자는 UL전선, KS전선, CCA케이블, CCA에나멜선 등을 통해 시장에서 영향력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더욱 높은 경량성과 경제성으로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이윤 창출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희망하는 기업들의 만족도가 더 높아질 전망이다. 영원전자는 차별화된 케이블을 생산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원전자가 초경량 용접케이블 '홀더원'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초경량 용접케이블은 영원전자의 기술력과 기업 경쟁력을 살펴볼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이다. 특히 동사의 용접케이블은 작업자의 피로도 감소와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어 향후 수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독자적인 브랜드 홀더원의 제품화에 성공한 이 기업은 제품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장에서의 활용도까지도 높일 것으로 사료된다. 

 

한편 경상남도 및 창원시가 주최한 제19회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자동화기술전(WELDING KOREA 2020)은 ▲용접 자동화 ▲절단기기 ▲가공기기 ▲용접기 ▲용접부품 및 주변기기 ▲환경개선 및 안전용품 ▲검사 및 시험장비 ▲용접재료 등의 전시품목으로 구성됐다. 경상남도와 창원시는 이번 전시회를 기반으로 신산업을 육성하고, 스마트공장 및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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