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차의 대명사라고도 말할 수 있는 포르쉐. 그 신차 106대를 태우고 이동하고 있던 열차에 사고가 발생했다.
고급차가 끔찍한 모습으로 변해버린 참혹한 현장을 소개할까 한다.

독일의 디렌불쿠에서 사고가 일었다. 106대의 포르쉐를 수송하고 있던 열차가 석유 수송 열차와 충돌하여, 적어도 18대의 포르쉐가 전손. 피해액은 100만유로 (약 13억원)이상이 될거라고 보도하고 있다.


이 106대의 포르쉐중 상처가 하나도 없는 차는 단 한대도 없으며, 판매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다. 이후 이 차들이 어떻게 활용될지에 대해서는 논의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고급 자동차 메이커로써 이런 차들이 시중에 판매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106대의 포르쉐가 이렇게 망가져버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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