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씨 사건 돌아보기]
지난 4월 21일 점심시간인 오후 1시경 최민수씨가 하얏트호텔 휘트니스클럽에서 운동을 마치고 뚜껑이 없는 자기 지프를 타고 이태원의 한 갈비집 앞을 지날 때였다.
이 갈비집은 지난 대선 때,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였던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 선거운동 첫날인 2007.9.10. 새벽에 한나라당 당직자들 100여명과 수많은 이태원 지역주민들과 이태원 크라운호텔 앞에서 청소를 하시고, 각 언론사의 취재진들과 같이 들어가서 된장국으로 함께 아침밥을 드신 갈비집이다. 이 갈비집 사장님은 근처에서 호텔도 운영하고, 수백억대의 재산가라고 한다. 이 분이 바로 최민수씨 사건에 나오는 73살의 유씨 노인 분이시다.
이명박 후보 이태원 새벽청소 동영상, 바로보기 -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091779&feed=DM
이명박 후보 이태원 청소 마치고 갈비집에서 된장국으로 아침식사, 노컷뉴스 -
http://www.cbs.co.kr/nocut/info/default.asp?Newscd=612992&Reff
최민수씨가 그 갈비집을 지나려고 할 때 차가 막혔는데, 차량들의 정체 이유가 갈비집 바로 앞에 주차장 직원들이 구청에서 나온 렉카차가 불법주차중인 BMW를 견인해 가려는 것을 못 끌고 가게하려고 도로를 봉쇄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 부분에 대하여 동아일보에는 “유 씨의 큰 딸에 따르면 21일 오후 1시께 서울 이태원에 위치한 동산주차장 측이 견인 문제로 도로를 봉쇄, 차가 정체.......”라는 기사가 있다. 그리고 그 주차장은 그 갈비집에서 사용 중인 지정주차장이었다.
그래서 이를 보다 못한 최민수씨가 차에서 내려 더 이상의 실력저지를 못하게 하여, 렉카차가 BMW 승용차를 끌고 갈 수 있었고, 유씨 측과 최민수씨 간에 시비가 붙었다. 그런데 시비는 주차장 도로변에서 발생했는데 어떻게 된 영문인지 심한 몸싸움은 밀폐된 주차장 사무실 안에서 붙었다. 그리고 주차장 사무실 안에서 최민수씨가 유씨 측을 제압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언론에서는 처음에 최민수씨가 노인을 땅바닥에 내동댕이쳤다고 나왔는데 사실이 아니고, 유씨의 YTN의 미공개동영상를 보면 사무실 안에서 최민수씨가 유씨를 소파 정도에 밀어 앉힌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 부분, 경찰조사에 따르면 “두 사람이 멱살을 잡고 서로를 밀치던 중 유씨가 넘어진 상황을 본 목격자는 있었지만 직접적인 폭력행사는 없었고”라는 기사와 "목격자는 두 사람이 멱살을 잡고 대립하다 유씨가 넘어져 두 사람을 뜯어말린 것으로 증언했다"는 기사 내용으로 보아 그 당시 주차장 사무실 안에는 유씨 말고도 다른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YTN 동영상 바로보기 : 유씨 노인 긴 인터뷰
http://news.naver.com/vod/vod.nhn?office_id=052&article_id=0000197063
그러자 유씨가 경찰에 신고를 했다. “여기 좀 빨리 와 달라”고. BMW를 못 끌게 가려고 실력행사를 하다가, 최민수씨 때문에 BMW가 견인되고, 사무실 안에서까지 제압을 당하자 이번에는 경찰까지 부른 것이었다.
유씨가 경찰을 부른 것을 보고도 최민수씨는 이를 무시하고 주차장 사무실 밖으로 나왔는데 사람들이 최민수씨를 잡지 못했고, 최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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