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호텔왕 콘라드 힐튼이 시카고의 힐튼호텔에서 묵고 이틀 후에 카운터를 나오면서 말했다. "여기 계산이요." 카운터 직원은 계산서에 서명을 하고 돌려주는 계산서를 보고 콘라드 힐튼에게 말했다. "미안하지만 힐튼 씨. 서명 날인에 회사 이름이 빠졌는데요." #2 서머셋 몸이 무명시절 때의 일이다. 출판사가 그의 책을 출판했는데 수입이 좋지 않아 광고를 거절했다. 그래서 그는 어쩔 수 없이 독자적으로 광고를 내야 했는데 좋은 방법이 생각나지 않았다. 그러다가 그는 기가 막힌 광고를 생각하고 즉시 신문에 실었고 그의 책은 즉시 매진되었다. 그 광고의 내용은 "나이30대에 몸 건강한 백만장자가 배우자를 찾습니다. 서머셋 몸의 최근 소설에 나오는 여주인공과 비슷한 분이면 좋겠습니다." #3 토스카니니가 함부르크에서 <카르멘>의 지휘를 했다. 그런데 오케스트라와 가수가 모두 서툴렀기 때문에 그는 기분이 나빠졌다. 그런데 누군가가 타고 온 말이 갑자기 무대에다 똥을 누었다. 무대가 끝내자 토스카니니가 기뻐하며 말했다. "오늘은 말이 제일 잘했다. 내가 하고 싶던 말을 그대로 내 대신 해주었거든." #4 작곡가 마이어베어와 로시니는 서로 라이벌이었는데 어느날 아침 마이어베어가 작곡을 하기 위해 피아노를 치고 있는데 아코디언 소리가 들리는 것이었다.그런데 아코디언 연주자가 로시니의 `세빌라의 이발사`만 연주하고 있는게 아닌가.마이어베어는 은근히 라이벌 의식을 느껴 그 아코디언 연주가를 불러 제안을 하나 했다. "내가 시간당 5프랑을 줄테니 1시간만 로시니네 집에서 내 곡을 연주하지 않겠나?" 연주자는 매우 곤란한 표정으로 안된다고 했다. 마이어베어는 이유를 물었고 연주자가 대답했다. "선생님 집앞에서 아코디언을 연주하는 조건으로 시간당 10프랑을 로시니 선생님께 받기로 했거든요." 출처 인터넷 |
유명인사들의 일화 몇가지
유명인사들의 일화 몇가지
관리자 기자
2007-11-16 13: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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