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비서들의 실수담 여비서들의 실수담 잼난이 기자 2007-02-26 18:57:00

저 초보 때,

외부에서 전화와서 어른을 찾으시기에

옆의 분에게 물었더니 “댁으로 가셨어”하기에

“대구로 가셨다는데요” 했답니다.

사무실 뒤집어졌지요. ^^

 

 

 

저는 예전 어린 시절(?),

전화 연결 시, “회장님, 사장님 전화입니다”

이래야 할 것을, 전날에 전원일기를 너무나 열심히 보았는지,

"회장님, 이장님 전화입니다." 딸깍!!! ㅡ.ㅡ;;

 

 

 

ㅋㅋ 전요,

10만원을 주시면서“신권으로 바꿔와!”를

‘식권’으로 바꿔오라는 걸루 잘못 듣고

식권 40장 사간 적 있습니다. ㅋㅋㅋ

 


 

바로 오늘 있었던 일인데요.

상사 분 거래처 경조금件으로 전표를 치다가

(장남 OOO), (차녀 OOO)라고 써야하는데…

혹시나 틀린 거 없나 확인했더니, 글쎄,

(장남 OOO)은 제대로 썼는데, (창녀OOO)라고 오타를 쳤지 뭐예여~

저, 오늘 정말 큰 일 날 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