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은 여름에 보신탕과 삼계탕을 먹으러갓다
엄마아빠는 개고기수육을 먹고 나와 동생은 삼계탕을 먹엇다.
그렇게 맛잇게 먹고 나오는데
아빠: 어 ㄱ-.. 내 신발이 안보이네 ?
나: 아빠 ㅡ.ㅡ아빠신발이랑 비슷한거 많네.. 이거 아니야 ?
엄마: 이거 아니야 ?
나와 엄마는 아빠의 쓰레빠를 찾으려 애썼다.
아빠는 한마디를 날리시더니
아빠 : 8천원짜리 쓰레빤데 뭐.. 대충 비슷한거 신으면 되겠지
그대로 그 쓰레빠를 신고 나가셨다.
그뒤로 엄마와 나 동생은 아빠를 따라 나섰다.
집에가는길에 아빠는 ...
웃으시며 우리가족에게 말씀하셨다.
" 허허 .. 아빠는 무좀이니까 상관없는데 .. 아빠신발 신는 사람은... 허허허.."
ㅡㅡ...............아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
그날 내가 얻은 교훈은
* 식당에서 신발을 벗고 들어갈때 신발은 신발장 구석에 넣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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