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와 강간...(오해 엄금~) 조카와 강간...(오해 엄금~) 10년전얼장 기자 2007-02-13 09:30:32

큰집에 제사를 하러 갔다.
나는 심심해서 사촌형 방에 들어왔다. 사촌형은 축구 스웨덴전을 녹화해놨었다.
나는 심심해서 조카랑 축구를 같이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브로콜리: 석현아 축구보자~~

축구가 시작되고 이영표가 개인기를 한다.

브로콜리: 와 ! 이영표가 스웨덴애들 강간한다 !!

+강간한다 : 축구에선 개인기로 상대방을 갖고 논다는 뜻으로 쓰임

석현: 삼촌 `강간한다`가 뭐야?

브로콜리: 어;? 아..그..그게;; 아무것도 아냐

석현: 뭐야~ 나 그럼 아빠한테 물어보러 간다

브로콜리: 허..헉!! 안되!! 그게 그러니깐.. 강간한다는..어..

하기 싫은걸 억지로 하는 뭐..그런거야 !!

석현: 아아~

그렇게 위기를 넘기고 집에 가려고하는데 , 큰아버지께서 용돈을 주신다.

난 일단 매너상 거절했다

브로콜리: 아이구 됐어요!!

큰아버지: 아 받어!

브로콜리: 아아;; 시러요 !!

난 계속 싫다고했고 큰아버지께서는 계속 주려고하셨다 그러자..

석현: 할아버지

우리삼촌 강간하지마요 ~ ~~ ~ ~ ~

우리삼촌 강간하지마요 ~ ~~ ~ ~ ~

우리삼촌 강간하지마요 ~ ~~ ~ ~ ~

우리삼촌 강간하지마요 ~ ~~ ~ ~ ~

우리삼촌 강간하지마요 ~ ~~ ~ ~ ~

우리삼촌 강간하지마요 ~ ~~ ~ ~ ~

우리삼촌 강간하지마요 ~ ~~ ~ ~ ~

우리삼촌 강간하지마요 ~ ~~ ~ ~ ~

우리삼촌 강간하지마요 ~ ~~ ~ ~ ~

 

- The End -
출처 : cafe.daum.net/BravoHum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