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근무하는 동료직원의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고발합니다.
어제 야간 철야 작업을 하고 다음날 잠도 못자고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CD기로 계좌이체를 하러갔다
85만원을 송금해야하는데, 실수로 8하고 5만 누르고
만원 안누른 상태로 확인을..(즉 85원 송금)
그래도 수수료는 1200원@@
아까워 죽는줄 알았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은행에 전화걸어서 환불안되냐고했더니
그말을 듣자마자 웃더랍니다..(내가 들어도 웃기는데 ㄲㄲ)
"고객님에 실수로 한거는 어쩔수없다는 말".....(뻘쭘)
아무튼 85원에 수수료 1200원은 너무 아깝다.. 불쌍한 xx씨~~
담부턴 송금할땐 정신 놓지말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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