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산업대전 2020] (주)뉴볼텍, 체계적인 부품 제조 프로세스로 불량 제품 최소화 정하나 기자입력 2020-06-29 17:46:02

 ()뉴볼텍 부스 전경

 

볼트 금형 제조 전문 기업 ()뉴볼텍(이하 뉴볼텍)617()부터 620()까지 3일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금속산업대전(KOREA METAL WEEK) 2020’에 참가했다.

 

뉴볼텍은 금형부품을 설계, 제작하기 위해 2006년에 설립됐으며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신기술을 창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국내 초정밀 프레스 관련 업계에게 다년간에 걸쳐 각종 특수강 공급과 다양한 가공물의 제작 경험으로 2010년부터 온라인에서 가공물의 문의, 견적 및 주문, 제작할 수 있는 가공·네트워크를 구축했고,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해결했다.

 

 ()뉴볼텍이 제작하는 부품

 

동사의 나사 전조 평다이스는 나사산이 나있는 2개의 다이스를 마주 보게 되고 소재를 그 사이에 넣어 다이스를 이동시키면서 소재에 나사산을 성형하는데 사용되는 공구이다. 전조에 의해 생산되는 볼트는 절삭작업에 의해 생산된 제품보다 강도가 20% 이상 향상되고 분당 150~600개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으며 절삭작업에 의해 가공된 제품보다 깨끗하고 정말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의 제작 가능 범위는 길이는 최대 500, 두께는 최대 100, 높이는 최대 400, 피치는 0.25~3.0P이다.

 

뉴볼텍 관계자는 축적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당사는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 빠른 납기 대응을 통해 고객의 만족을 높이고, 앞으로 가공 네트워크로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뉴볼텍이 제작하는 부품

 

정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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