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2020가 전시회를 연기하겠다고 밝혔다(사진.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오는 6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2020'이 코로나19 여파로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시회 측에 따르면, 코로나19가 국내 안정세로 접어들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방역대책을 마련하고 6월 정상 개최를 도모했으나 5월 중 이태원 발 코로나 재확산에 따라 집단 행사 자제를 권고하는 정부 방침과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일정을 변경한다고 고시했다.
세계 태양에너지 엑스포 2020은 9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전시회 측은 “6월 개최에 만전을 가한 관계자들과 전시회 방문을 계획한 참관객들에게 감사와 양해를 전한다”라며 “연기된 일정에서 안전하고 만족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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