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쇼날미래, 플라스틱 제품으로 차별화된 물류시스템 제안 물류환경 개선에 앞장서다 최난 기자입력 2020-03-06 17:02:00


내쇼날미래가 엔피씨(주)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해 효율적인 물류시스템을 제안하고 있다. 동사는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컨테이너 및 팔레트 제품군을 공급해왔으며, 내구성이 강한 제품들로 고객들과 신뢰를 구축해왔다. 해당 기업은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급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플라스틱 제품들은 일상생활에서 산업현장까지 폭넓게 활용되는데, 사용 환경과 용도는 천차만별이다. 동사는 이와 같은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보다 효율적인 물류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들은 용도와 규격이 다양화된 제품 라인업을 확보, 신속한 대응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제품의 내구성과 안전성이 우수해 한번 제품을 활용해본 고객들은 매우 호평하고 있다. 

 

 

내쇼날미래는 친환경 물류종합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해 제품을 신중히 공급하는 한편,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생활 전반에서 활용되는 만큼, 제품의 가격 또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소 중 하나다. 동사는 이러한 점을 고려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리사이클링 분야가 확장됨에 따라, 친환경적인 제품의 소재 역시 각광받고 있다. 엔피씨(주)는 환경보호 차원에서 목재 제품을 대신할 수 있는 팔레트를 생산했으며, 내쇼날미래는 이와 같은 제품을 합리적으로 유통하고 있다. 이로써 환경을 생각하는 엔피씨(주)의 제조 기술력과 내쇼날미래의 솔루션이 합쳐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게 됐다.  

 

동사는 앞으로도 더욱 효율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만족을 실현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사의 효율이 곧 내쇼날미래의 효율이라는 생각 아래, 고품질의 제품을 저렴하게 공급하며 사업을 영위할 예정이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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