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솔루션(주), 전력 토털 솔루션을 제안하다 2016 한국전기산업대전에서 풍부한 라인업 존재감 과시 정대상 기자 2016-10-08 14:30:36

 

 

전력 및 자동제어 분야의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2005년에 설립된 원리솔루션(주)가 ‘2016 한국전기산업대전’에서 다양한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동사는 전력 계통의 안전, 에너지 비용 절감 및 전기품질 개선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회사로서, 고객의 전력 계통 신뢰도 향상 및 비용 절감에 필요한 전력/품질 계측기기 및 시스템, 에너지 및 전기품질 개선 설비 등을 공급하고, 에너지 및 전기 품질의 진단, 설계, 운영 지원에 이르기까지, 토털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당사는 ▲전력 및 전기품질 계측기기 ▲전기 안전기기 및 시스템 ▲에너지 및 전기품질 개선설비 ▲에너지 및 전기품질 진다 ▲통합 에너지 및 전기품질 감시 시스템 등의 폭 넓은 솔루션으로 고객들에게 최적의 효율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먼저 동사가 선보인 GRIDCON ACF는 청정한 전압을 위한 능동필터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청정 전력망이다. GRIDCON ACF 능동필터는 고조파, 무효전력, 부하불균형, 플리커 등의 교란을 매우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보상할 수 있으며, 전력망에 가해지는 부담을 제거하고 장치의 사용수명을 늘려주며 산업 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여준다. 

또한 GRIDCON ACF 필터는 전력망에서 능동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가령 저압 배전반에서 무효 전력과 고조파가 완전히 보상되면 전력망에서는 유효 전력만 얻는다는 사고체계에 기반을 둔다. 하지만 이 시스템은 능동필터라는 이름처럼 필요한 주파수와 진폭을 가진 전류를 공급(역상)함으로써 전력망에서 교란을 보상한다. 

 

 

 

이 밖에도 동사는 전기자동차 및 충전설비의 전기안전 솔루과 절연 고장위치 감시 시스템, 누전감시장치(RCM), SATEC 솔루션 등을 함께 소개했다. 

특히 동사가 공급하는 'BENDER'의 절연 고장위치 감시 시스템은 비접지 계통 전기 설비의 절연 상태를 감시하는 장치로, 활성 상태에서 개통 및 접지 간의 절연저항을 지속적으로 감시하므로 절연 사고를 감지해 추가한다. 이를 통해 단락 및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산업진흥회,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발전 5사가 주관한 2016 한국전기산업대전은 지난 10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3일간 개최됐다. ‘Electricity Illuminates the World’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금번 전시에서는 변압기 및 부품, 서지보호 장치, 보안/안전장비, 개폐장치/배전반, 에너지 관리 및 저장기술, 조명장비, 개폐기 및 차단기, 계측기기, 시험 및 모니터링 장비, 전기공사 장비, 전선 및 배선기구, 소방 설비, 통신시스템, 자동화시스템, 마이크로 그리드 등 다양한 제품이 출품돼 참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