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인구가 많은 관공서, 병원, 도서관, 쇼핑몰과 같은 실내 건물에서는 외부에서 들어온 각종 먼지를 비롯해 바닥에 오물 및 얼룩이 끼기 쉽다. 특히 바닥 얼룩의 경우 일반 진공청소만으로는 해결이 되지 않아 습식 청소가 반드시 요구된다. 흔히 사용하는 대걸레의 경우 간편하나 위생적이지 못하고 힘과 시간 또한 많이 드는 단점이 있다. 이에 독일 청소장비 전문기업 ㈜카처(www.karcher.co.kr)에서는 실내 건물에서 효과적인 습식 청소가 가능한 무동력 습식 바닥 청소기 B 60/10 C를 제안한다. 카처 B 60/10 C는 대걸레의 간편함과 자동 습식 바닥청소장비의 깔끔함을 결합한 제품으로, 별도의 전력 공급 없이 기존 자동 습식 바닥청소장비의 특징인 물 분사, 바닥세정, 오수 흡입 등의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B 60/10 C는 작동법이 간단해 초보자도 손쉽게 깨끗한 청소가 가능하다. 손잡이를 앞으로 밀면 물탱크의 세정액이 흘러나와 청소 패드에 부착된 걸레에 공급된다. 걸레로 쓸고 지나감과 동시에 바닥의 오수를 빨아들여 한 번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청소와 건조 두 가지 효과가 있다. 오수는 분리된 공간에 저장해 두기 때문에, 대걸레와 달리 깨끗한 물만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위생적이다. 또한 바닥의 물기는 바로 흡입해 청소 후의 청결한 상태를 오래 유지시켜준다.
경제성과 효율성도 확보했다. 청소폭이 60cm로 대걸레보다 5배 빠른 속도로 청소가 가능해 시간 및 비용이 절감된다. 별도의 전력공급 없이 작동하기 때문에 일반 자동 바닥 세정기와 달리 배터리, 전선, 모터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이에 전원 케이블 연결이 필요 없어 선에 걸려 넘어지는 등의 안전사고도 방지한다. 소음 발생 수준은 52dBA로 낮기 때문에 대형 도서관, 관공서, 병원 등 거의 모든 곳에서 사용이 적합하다. 여기에 다용도의 액세서리를 활용해 좁고 대걸레가 닿기 힘든 청소 사각지대까지 깨끗이 청소가 가능하며, 액세서리는 제품에 장착 가능해 보관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카처 B 60/10 C는 경제성, 편리성을 비롯해 ‘무동력 습식청소장비’라는 신개념 카테고리를 최초로 만든 혁신을 인정받아 세계 최대규모 위생 및 청소 장비 박람회인 인터클린(ISSA/INTERCLEAN)에서 2014년 혁신상(Innovation Award)을 수상한 바 있다.
간편하고 빠르게 건물의 바닥 관리에 대한 위생 관리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청소장비 B 60/10 C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카처 대리점 및 카처 온라인 홈페이지(www.karch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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