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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테크플러스, 사이버 엑스포서 차별화된 호스펌프 제품군 선보인다 다양한 라인업, 적극적인 응용 제품 개발 윤소원 기자 2022-07-27 10:55:59

(주)인테크플러스(이하 인테크플러스)가 주식회사 여기에가 주최하는 상설 온라인 전시회인 사이버 엑스포(Cyber Expo)에 참가해 자사의 제품군을 선보인다.

 

인테크플러스 사이버엑스포 부스전경(사진. 여기에)

 

2010년부터 자체 설계와 제조를 모두 아우르며 적극적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는 인테크플러스는 다양한 자동화라인을 입맛에 맞게 공급하고 있으며, 그들의 핵심 기술력과 수많은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업계의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조립 분야에서 강점을 가진 동사는 다양한 산업 프로세스에서 인정받았으며, 본격적으로 시장 확장을 위한 문을 두드리고 있다. 

 

인테크플러스가 취급하는 제품은 ▲호스펌프 ▲진공자흡식펌프 ▲몰탈펌핑 ▲그라우팅펌핑 ▲레미콘펌핑 등이며, 국내 시장의 신뢰를 기반으로 미국,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홍콩 등 11개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또한 이들은 최근에도 중국, 아르헨티나 등에 다수의 호스펌프를 수출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 비중을 높여가고 있다.

 

주식회사 여기에가 주최하는 사이버 엑스포는 전시 제품에 대한 인터넷 홍보로 탁월한 광고효과와 더불어 온라인과 오프라인 박람회의 통합적인 시너지 효과를 낸다. 또한 여기에의 유튜브 채널과 연동돼, 실제 업계 관계자의 인터뷰 영상과 제품 소개 등을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인테크플러스의 호스펌프(사진. 인테크플러스)

 

이처럼 사이버 엑스포는 온라인공간에서 시장개척의 마케팅 수단과 사이버박람회와 현장 박람회의 연합에 의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일체화하는 기능을 하는 플랫폼이다. 이에 인테크플러스는 이번 사이버 엑스포를 통해 자사의 제품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홍보하고자 한다.

 

한편 인테크플러스 관계자는 “제품의 라인업에 생산 시설의 혁신을 더하고 있다”라며 “그간 당사는 호시우보(虎視牛步)의 형세로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성장해왔다. 당사는 향후에도 더욱 체계화된 생산기지를 기반으로 퀀텀점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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