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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노터스와 동물 바이오(BIO) 사업 위한 MOU 체결 케어젠, 노터스와 동물 바이오(BIO) 사업 위한 MOU 체결 케어젠과 노터스가 동물 전문의약품 신약 및 기능성 사료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펩타이드(Peptide) 기반 바이오 기업 케어젠(대표 정용지)이 최근 다양한 바이오산업 분야에 활발하게 진출한다. 최근 케어젠은 자사 펩타이드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비임상 CRO업체 노터스(대표 정인성, 김도형)와 동물 전문의약품 신약 및 기능성 사료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변화에 따라 동물 의료·식품·용품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양사가 보유한 연구, 개발, 공급 및 유통 능력을 연계해 국내 동물 전문의약품 및 기능성 사료 시장을 새롭게 선도하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해 가기 위한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MOU를 통해 케어젠은 자체 개발한 펩타이드를 동물 의약품 및 사료에 적용하고, 노터스는 국내 최대 동물병원과 연계된 CRO 사업 및 전문 인력과 시설을 활용해 동물 전문의약품 신약 및 기능성 사료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케어젠은 세계 최고 수준의 펩타이드 개발 및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사진. 케어젠) 정용지 케어젠 대표이사는 “현재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의식이 높아지고, 예방 접종, 치료, 진단 등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케어젠은 국내 최고 수준의 펩타이드 개발 및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노터스는 이미 국내 유수의 동물병원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반려동물 사업의 미충족 수요 해결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동물 전문의약품 신약 및 기능성 사료 개발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도형 노터스 대표이사는 “금번 케어젠과의 협업은 인간을 대상으로 개발된 뛰어난 바이오벤처의 기술을 동물 바이오 시장에 접목하는 사례로서 바이오회사의 새로운 사업 확장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다. 긴밀한 공조를 통해 동물신약 개발의 우수 사례를 남기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어젠 화성 공장(사진. 케어젠) 한편 케어젠은 지난 2001년 설립 이후 360여 개에 달하는 펩타이드 물질 특허를 획득하는 등 기능성 펩타이드 연구개발 분야에 있어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2015년 11월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이 회사는 현재 전 세계 130여 개국에 수출하며 기술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군포의 1, 2 공장 및 화성 펩타이드 대량 합성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능성 의료기기 이외에 펩타이드 기반 건강기능식품 및 의약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가고 있다.
한화건설, 친환경 에너지 사업으로 ESG경영 가속화 한화건설, 친환경 에너지 사업으로 ESG경영 가속화 (사진. 한화건설) 한화건설이 풍력사업실을 중심으로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강화하고 ESG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한화건설은 모든 기업 활동의 경영 원칙이 될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에서 건설회사가 주도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분야를 핵심 사업으로 선정하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화건설이 작년 말 신설한 풍력사업실은 친환경 에너지 사업의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한화건설은 작년 76㎿급 영양 풍력 발전단지(2.45㎿급 22기)와 25㎿급 제주 수망 풍력 발전단지(3.6㎿급 7기)를 성공적으로 준공한 바 있으며, 88㎿급 양양 수리 풍력 발전단지도 연내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이 외에도 영천, 영월 등에 총 100㎿ 규모의 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사업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육상뿐만 아니라 해상으로도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신안 우이 해상풍력 사업(400㎿급) 개발을 주관하고 있으며, 충남 보령 해상에 신규 해상풍력발전단지 개발을 위해 풍황 조사에 착수하는 등 풍력발전사업의 디벨로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한화건설은 수소 에너지 사업에서도 강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작년 충남 대산산업단지에서 부생수소를 활용한 세계 최초, 최대 규모의 ‘대산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를 준공했다. 이 발전소는 50MW규모로 연간 40만㎿h의 전력을 생산해 충남지역 약 16만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공급한다. 한화건설은 올해에도 한화솔루션, 한화에너지 등 그룹 계열사와 함께 다양한 그린 수소 에너지 사업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상생경영 및 사회공헌 활동도 주목할 만 하다. 한화건설은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작년에는 코로나19로 대면접촉이 어려움을 감안해 210개 협력사와 온라인으로 공정거래 협약을 체결했다. 한화건설은 협력사의 역량 향상을 위해 다양한 금융자금 지원 제도를 운영 중이며, 홈페이지 내 기술제안센터를 신설해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사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11년째 이어오고 있는 ‘포레나(FORENA) 도서관 조성사업’은 한화건설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사업은 사회복지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만드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한화건설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도서 기부를 진행함으로서 그 가치를 더하고 있다.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는 “친환경 에너지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며 “고객과 협력사,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함께 멀리’의 정신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비바, 세 번째 버추얼 컨퍼런스 ‘아비바 월드 디지털 (AVEVA World Digital)’ 개최 아비바, 세 번째 버추얼 컨퍼런스 ‘아비바 월드 디지털 (AVEVA World Digital)’ 개최 엔지니어링 및 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아비바 (AVEVA, www.aveva.com, 한국대표 오재진)가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세 번째 버추얼 컨퍼런스 ‘아비바 월드 디지털(AVEVA World Digital)’을 개최한다. 이번 ‘아비바 월드 디지털’은 ‘디지털 인텔리전스 가속화(Accelerate Your Digital Intelligence)’를 주제로 인공지능, 클라우드, 디지털 트윈, 시각화 및 데이터 분석 등 새로운 기술 도입을 통한 지속 가능성 실현 및 환경 보호를 위한 혁신방법을 알아본다. 오늘날 기업 운영에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은 실시간 최적화, 의사 결정 개선, 디지털 운영 활성화, 원격근무 지원등 운영 비용 절감에 필수적이다. 더욱이 코로나19로 인해 운영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각 기업의 최고 기술 책임자(Chief Technology Officer, CTO)들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전략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고려하고 있다. 이번 ‘아비바 월드 디지털’에서는 산업 전반의 글로벌 리더들이 지속 가능성 중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해 지속 가능한 혁신 성공사례를 소개한다. ▲아비바 CEO 크레이그 헤이먼 (Craig Hayman), ▲슈나이더 일렉트릭 회장 겸 CEO 장 파스칼 트리쿠아 (Jean-Pascal Tricoire), ▲아비바 최고 마케팅 책임자(Chief Marketing Officer, CMO)이자 최고 지속 가능성 책임자(Chief Sustainability Officer, CSO)인 리사 존스턴 (Lisa Johnston), ▲이스트만 케미컬 이사 장 슈메이트 (Jan Shumate) 등이 연사로 참여한다. 더불어 경영진 스폰서 포럼에서는 아비바 지속 가능성 이사인 리사 위(Lisa Wee)가 마이크로소프트, 엑센츄어, 버댄틱스와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파트너십’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와 함께 ‘아비바 월드 디지털’에서는 트레이닝 세션과 라이브 채팅 포럼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석자에게 더욱 다양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27일과 28일, 참석자들은 엔지니어링, 운영, 퍼포먼스와 신기술 등 다양한 주제로 준비된 50개 이상의 트레이닝 세션을 통해 심층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27일에는 대화형 가상 엑스포의 자산 성능, 통합 엔지니어링, 밸류 체인 최적화 등 10가지 전략적 데모 성공 사례를 통해 아비바 전문가와의 라이브 채팅 포럼에 참석할 수 있다. 아비바 CEO 크레이그 헤이먼은 “디지털화와 지속 가능성은 마치 바늘과 실처럼 함께 고려해야 한다.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가 점점 커짐에 따라 아비바는 지속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는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명확한 디지털 전략은 환경적 성과와 사회적, 윤리적 거버넌스를 주도해 궁극적으로 우리의 문화와 장기적인 비즈니스 지속 가능성을 개선한다”며 “아비바의 산업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당사의 광범위하고 심층적인 전문성을 클라우드와 연결해 엔지니어링과 운영, 퍼포먼스 최적화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디지털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차질없는 코로나 백신 접종 위해 필요한 것은? 차질없는 코로나 백신 접종 위해 필요한 것은? 올해 백신 공급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일선에서는 백신에 따라 천차만별인 보관방법에 따라 이런 내용들을 전부 커버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주)지엠에스(대표 윤근진)은 이런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의료용 냉장고, 냉동고 제품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엠에스에 따르면 현재 ULT시리즈(5개 제품), GMSR시리즈(8개 제품) 등 용량별 13개 제품으로 온도를 정밀하게 유지할 수 있게 설계돼 백신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해당 제품은 초저온에서 보관해야 하는 백신도 커버가 가능해 대량의 제품도 유용하게 보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엠에스는 최근 지자체 보건소를 비롯해 국가기관 등에 빠르게 공급하기 위해 생산 라인도 대거 확충했다. 초저온냉동고의 경우 월 300대, 백신냉장고는 월 500대를 생산할 수 있도록 했고, 긴급을 요하는 만큼 배송팀도 별도로 꾸려서 지원하고 있다. 윤정권 부사장은 "지엠에스는 의료용 냉장고 및 냉동고를 30년간 제조해 오면서 조달우수제품, 중기청 성능인증제품, 혁신조달제품 등을 획득할 만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인 비상사태가 조기에 해결될 수 있도록 냉동고 제품이 원활하게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엠에스는 1997년부터 의료용으로 초저온 냉동고를 국내 최초로 생산 판매 해 온 기업으로 시장 선두 기업으로서 책임을 가지고 이번 코로나 백신 냉동고 콜드 체인 구축에 나서고 있다.
'2050 탄소중립' 향한 기업들의 친환경 정책 가속화 '2050 탄소중립' 향한 기업들의 친환경 정책 가속화 (사진. 클립아트코리아) 최근 국내 기업들이 잇달아 에너지 및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탄소중립을 향한 움직임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는 정부가 지난 2020년 12월 제2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에서 발표한 2050 탄소중립 추진계획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기업의 친환경 가치를 극대화해 글로벌 기후 변화와 산업 트렌드에 발맞추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지난 회의에서 밝힌 내용에 따르면, 국내 에너지원에서 석탄발전 비중은 40.4%로 EU 16.4%, 미국 11% 대비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으며 철강, 석유화학 등과 같은 제조업 비중도 28.8%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친환경 횡보를 통한 산업전환이 이뤄져야 하며 그에 따른 정부정책도 발 빠르게 구성돼야 한다. 정부는 이와 관련해 지난 12월 말, 제9차 전력수급기본계획과 제5차 신재생에너지 기본계획안 등을 연이어 발표했다. 관련 내용에는 원전과 석탄발전의 에너지원을 축소하고 친환경에너지원인 태양광, 풍력 등과 LNG가스의 보급 확대가 포함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석탄과 원전은 각각 6.8GW, 3.9GW를 감축하며 신재생에너지와 LNG 가스는 각각 57.7GW, 17.8GW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에너지원이 전환됨에 따라 정부는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이행하는 기본안을 마련, 2030년 기준 전환 부문 온실가스 배출 목표를 1.93억 톤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는데 이 수치는 2017년 2.52억 톤 대비 32.6% 감소한 것으로 연간 석탄발전량 비준은 2019년 40.4%에서 2030년 29.9%로 대폭 감소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친환경 정책을 펼치고 있는 정부 정책에 맞춰 관련 기업들도 친환경 횡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정부차원에서도 참여를 독려하고 있는 글로벌 캠페인인 RE100(재생에너지 100%로 기업 운영을 하는 제도)에 참여하겠다고 선언한 SK그룹과 LG화학은 필요한 친환경 에너지 조달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글로벌 에너지 캠패인 RE100 SK그룹은 지난 11월 한국 최초로 RE100에 신청서를 제출해 가입을 확정했으며 이들은 화학, 바이오, 통신, 에너지 등과 같은 산업 분야을 보유함에 따라 관련 기업들을 2030년 까지 재생에너지 100% 사용하는 사업장으로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LG화학의 경우, 지난 2020년 7월 정부에서 추진하는 탄소중립 정책에 일환으로 지속가능성 전략을 발표하며 탄소중립 성장을 핵심 목표로 설정했다. 동사는 2050년까지 탄소배출을 3천만 톤 감축해 2019년 수준으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 세계 모든 사업장에 RE100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폐플라스틱과 폐배터리 재활용을 통한 순환 경제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특히 두 그룹은 전기차 배터리 시장을 우선적으로 선점하기 위해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특히 삼원계(니켈, 코발트, 망간) 배터리에 필요한 원료 수급 문제와 사용후 배터리의 재활용을 위한 사업에도 참여해 선순환 체계에도 적극적이다. 삼원계 배터리의 원료인 코발트의 경우, 칠레, 중국, 콩고 등과 같은 특정지역에 집중돼 있어 수요에 따른 공급 문제가 지속적으로 붉어져 왔다. 이에 따라 코발트의 원료 비중을 줄이고 툭정 국가에 한해 발생하는 인권문제에 대응하는 한편, 수급 문제를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제너럴 모터스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얼티엄'(사진. 제너럴 모터스 유튜브 갈무리) 이와 관련 지난 LG화학(LG에너지솔루션)은 제너럴 모터스와 별도의 합작사를 설립해 전기차 배터리를 제조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합작사에서는 삼원계 배터리에 알루미늄을 추가, 코발트의 비중을 낮춰 원가절감 및 수급 문제를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사용 후 배터리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기관인 규제 샌드박스의 실증특례 제도를 통해서 자원 순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LG화학은 규제 샌드박스의 제도를 통해서 배터리 대여 업체가 배터리를 수요처에 임대해 전기차 급속 충전용 에너지저장장치를 다시 제작하는 사업을 개시하며 현대자동차그룹은 사용후 배터리를 재사용해 ESS와 태양광 발전소를 연계한 신산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모두 규제 샌드박스 측의 실증특례 승인을 받아 진행된다.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29년 최대 8만 개의 전기차 폐배터리가 배출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이러한 재활용 실증 사업을 통한 선순환 경제 사업은 환경 피해를 줄이고 탄소배출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국내 기업들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선언했다. 현대자동차는 2040년까지 모든 차종을 친환경차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으며 신한지주는 탄소배출 제로를 선언했고 포스코의 경우, 수소생산체제를 가속화해 수소사업으로 매출을 30조 원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1년 AI 산업전망과 산업분야 응용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 심층세미나 개최 2021년 AI 산업전망과 산업분야 응용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 심층세미나 개최 최근, 국내외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원격진료, 온라인교육 등의 비대면 문화 확산 및 재난의 일상화, 글로벌 밸류체인 변화 등으로 대표되는 뉴노멀이 정착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무한한 서비스를 창출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인공지능(AI) 기술의 현주소 및 미래전망과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좋은 방안을 찾고자 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1월 26일(화)부터 27일(수)까지 '2021년 AI 산업전망과 산업분야 응용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 심층세미나'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세미나주제는 26일(화) ▲2021년 AI 기술 적용점과 활용예측,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활용전략 ▲2021년 AI 비즈니스의 A to Z ▲2021년 AI 의료 분야 ▲2021년 AI 신약개발 분야 ▲2021년 AI 영상ㆍ이미지인식 분야이고 27일(수) ▲2021년 AI 컨택센터 분야 ▲2021년 AI 자율주행차 기술개발 분야 ▲2021년 AI 보안 분야 ▲2021년 AI 유통ㆍ물류 분야 등의 주제가 심층분석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지금까지 AI는 기술 자체 발전이 화두였다면 향후에는 AI와 다른 서비스를 결합한 다양한 분야의 비즈니스 창출이 핵심이 될 것”이라면서 “금번 세미나를 통하여 AI 알고리즘과 데이터를 활용한 창조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기 위한 핵심전략과 노하우를 체득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