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거뜰~~ 귀여운 거뜰~~ 관리자 기자 2008-02-05 13:25:39


개굴야옹~




따다가 엄마 갖다 줄꺼에요...




나갈 수 있어! 나갈 수 있다구~~




너네 옆동네 애들이냐?




그대~로 멈춰랏!




뭐 먹는 거냐.. 맛있어 보인다...




요 아래 내가 묻어 놨던 거 같은데...




나 이뻐?




 아무도 안 볼때 딱 한개만!




춥다 빨리 붙어~ 더 붙어!




으쌰~ 몸 푸는데는 요가가 최고라니깐...




우리 엉덩이선 어때?




지금 나 찍는거? 너 초상권 침해라고 들어봤냐?




얘는 왜 이리 들이대...




헉.. 옆집에서 방금 무슨 소리 났는데...




이거 정말 운동 되는 거야?




안 일어나고 뭐해?




뛰기 싫다...




다 귀찮아...




잘못했어요...




나도 이뻐?




바람 좋다~~




저리가~ 혼자 있고 싶어...




나도 혼자 있고 싶어...




뭘 묻히고 다니는 거야? 내가 침 발라서 닦아 줄께~




스마일~~




머리 위에 쬐그만 거.. 너 이따 주거써~~



관리자 기자 여기에뉴스 news@yeogie.com <저작권자 @ (주)한국종합기술. 무단전재 -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