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윈난성 쿤밍시 푸민현에서 산이 푸르게 보이도록 녹색 페인트를 칠한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해 현지 언론들이 혀를 차고 있다.
<청두완바오> 등 현지 언론 보도를 보면, 푸민현 임업국은 최근 채석장으로 쓰이던 라오서우산 수천㎡에 녹색 페인트를 칠했다.
인부 7명이 45일 동안 작업한 이 해괴한 ‘녹화사업’에는 47만위안(약 5640만원)어치의 페인트가 들어갔다. 한 주민은 “이런 돈이면 5~6개의 산에 묘목을 심을 수 있다”며 “이런 엉뚱한 일에 예산을 낭비할 수 있느냐”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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