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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에코신소재(이하 수에코신소재)가 심토스 2026(SIMTOS 2026)에 참가해 에어로젤 기반 첨단 복합소재를 선보였다.
수에코신소재는 섬유와 플라스틱을 결합한 복합소재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제조와 기술 중심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OLED, 2차전지, 의료, 우주항공 등 첨단 산업 분야에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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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공개된 제품은 핫프레스 단열판, 극저온용 에폭시글라스, 카본직물 에폭시 성형폼 등으로, 다양한 산업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고기능성 소재로 구성됐다. 특히 높은 내구성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첨단 산업에 적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가운데 수에코신소재는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고체로 알려진 에어로젤을 판넬 형태로 소개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에어로젤은 나노 크기의 가공으로 이뤄진 고체 소재로, 뛰어난 단열 성능을 지닌 차세대 단열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플렉시블 덕트와 열수축 튜브를 주문형으로 제공하며 다양한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고객 맞춤형 대응이 가능한 점도 강점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산업군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공급 체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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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에코신소재 관계자는 “섬유와 플라스틱을 결합한 복합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기술 중심의 소재 개발을 통해 첨단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양한 전시회 참여를 통해 기업의 기술력과 매력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제조의 변화를 넘어, 자율제조 혁신을 경험할 수 있는 SIMTOS 2026)을 주제로 열리는 심토스 2026(SIMTOS 2026)는 4월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5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AI 기반 자율제조 기술과 인재의 융합을 중심으로 최신 공작기계 및 제조 혁신 솔루션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제조기술 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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