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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농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발전방안 및 육성전략 수립해야 친환경 농업 기반 확충 위해 협력할 것 최난 기자 2021-02-04 17:12:32


최근 친환경 기반의 농업이 활성화되면서 정부 및 지자체는 친환경 농업의 현황 및 여건을 분석하고, 트렌드에 적합한 발전방안과 체계적인 육성전략을 수립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전라남도는 친환경 농업 기반 확충을 위해 323억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으며, 홍성군은 친환경농업 육성 5개년(2022~2026년) 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전라남도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기반 확충을 위해 올해 323억 원을 들여 친환경 비료 53만 2천 톤을 각 농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에 따라 토양개량제 9만 톤과 유기질비료 44만 2천 톤은 작물별 파종시기에 따라 공급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실태 점검부터 현장 지도, 친환경 비료 유통품질 점검을 강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생산성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라남도가 친환경 농업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면, 홍성군은 계획 수립을 통한 친환경 농업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홍성군은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그간의 농업 계획의 성과를 분석하고, 현장 적응 가능한 정책 과정 도출, 친환경 농업인의 의식 조사를 통한 향후 전망 및 정책방향 제시 등의 내용을 제시했다. 

 

홍성군은 친환경 농업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발전을 위해 친환경 농업의 현황 및 여건을 분석하고, 친환경 트렌드에 적합한 발전방안과 체계적인 육성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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