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쇼날시스템(주), 플라즈마 절단기 'NSP-45LCD' & 'NSP-75FD'로 절단 효율 높인다 더욱 콤팩트한 신형 절단기 통해 기술혁신 주도할 것 최난 기자입력 2020-10-16 11:15:33

내쇼날시스템(주)의 NSP-45LCD (사진. 내쇼날시스템(주))

 

내쇼날시스템(주)(NSWEL, 이하 내쇼날시스템)이 유럽형 3세대 에어플라즈마 절단기 NSP-45LCD와 절단기술의 혁신을 이끌 NSP-75FD를 선보였다. 해당 기업은 가벼우면서도 절단 능력이 우수한 제품을 출시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동급제품 대비 중량을 낮춰 포터블한 타입으로 제품을 생산한 한편, 초고절단 커팅이 가능하도록 절단 능력을 훨씬 높여 경쟁력을 키우기도 했다.   

 

동사는 자체적인 생산라인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품질의 제품을 개발해내고 있다. 이 기업은 제품의 내구성을 결정하는 부품에서부터 시장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한 독자적인 기술력까지, 다양한 조건을 충족하면서 인프라를 넓혀나가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신형 플라즈마 절단기 NSP-45LCD 및 NSP-75FD는 이 기업의 기술력을 살펴볼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 중 하나이다.

 

그중에서도 유럽형 3세대 에어플라즈마 절단기 NSP-45LCD는 8㎏의 최저중량, 30T의 최대 절단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해당 제품은 포터블한 타입으로 제작돼 휴대용으로도 수요가 높은 편인데, 내쇼날시스템은 작업 환경에서 가장 높은 효율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하고 있다. 아울러 교류 전력을 직류 전력으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손실을 줄여줄 수 있는 PFC를 탑재, 일반 220V 낮은 전기로도 고효율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NSP-45LCD에는 특별한 ‘비고주파(저주파) 기술’이 탑재돼 있어, 타 전자장비 및 자동화 장치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필요한 경우에만 작동하는 특수 PAN 장치로 먼지나 소음을 줄일 수 있음은 물론, 컬러풀한 LCD 디스플레이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도 있다. 

 

내쇼날시스템(주)의 NSP-75FD (사진. 내쇼날시스템(주))

 

포터블한 에어플라즈마 절단기 NSP-45LCD가 낮은 중량과 높은 절단능력을 자랑하는 하나의 아이템이라면, 플라즈마 절단기의 혁신으로 불리는 NSP-75FD는 다양한 소재를 절단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아이템이다. 최대 20T의 절단능력을 보유한 이 제품은 과전류·과전압 보호 기능이 탑재돼 있어 보다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다. 또한 탄소강, 스테인리스강, 알루미늄 등 다양한 소재를 절단하는 데에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다방면의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내쇼날시스템은 더욱 섬세하면서 깨끗하게 절단이 가능한 해당 제품을 출시하면서 절단기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기술 전문가들로 구성된 내쇼날시스템은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용접 제품을 생산해내는 기업으로 명성이 높다. 이들은 크기, 성능, 용도에 따라 맞춤형 용접기를 제안하면서 국내·외의 시장을 개척해왔다. 또한 기업부설연구소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R&D를 추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 기업은 새롭게 선보인 플라즈마절단기를 비롯한 아크 용접기·CO2용접기·TIG용접기·가우징절단기·스포트 용접기·스터드 용접기 등의 용접기, 용접주변기기, 용접자동화기기, 관련부품까지 지속적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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