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케이((주)JSK UWA), 마스크 기계 판매 설치·시운전은 물론, 사후관리까지 토털 솔루션 제공 문정희 기자입력 2020-07-31 14:10:19

자동 덴탈 마스크 라인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마스크는 생활 방역 필수품이 됐다. 현재 마스크 공급이 어느 정도 안정화가 됐다고 하지만 장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마스크 수요를 모두 충족하기에는 생산이 아직도 충분하지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JSK UWA(이하 제이에스케이)가 직접 나섰다. 마스크 제작 설비(MASK MACHINE)를 본격 공급함으로써 마스크 수요에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제이에스케이 신현광 대표이사는 이번 마스크 제작 설비를 본격적으로 공급하게 된 배경에 대해 “기존 거래하는 고객사들 중 마스크를 생산하는 기업들이 있는데 A/S 등 애로사항을 겪고 있어 이를 해결해주기 시작했다”면서 “고객사들의 요청에 의해 본격적으로 설비를 공급하게 됐고, 이미 한 달 동안 100여 대를 판매했다. 당사는 마스크 제작 설비의 설치, 시운전은 물론, A/S 등의 사후관리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어 이러한 장점으로 고객들의 호응이 높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현재 제이에스케이가 공급하는 마스크 제작 설비는 △자동 덴탈 마스크 라인 1+1(분당 생산량 80~93pcs/min) △자동 덴탈 마스크 라인 1+2(분당 생산량 120pcs/min) △자동 KN95 마스크 라인(분당 생산량 40~45pcs/min) 등이다. 해당 설비들은 전자동으로 일괄 생산이 가능하다.


국내 사출성형기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여주며 수준 높은 기술력과 신속한 서비스로 고객들과의 단단한 신뢰를 구축해온 제이에스케이가 이번에 마스크 제작 설비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또 다른 도약을 예고하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문정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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