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사, 차별화된 제품으로 전기자재 시장 선도 전기배관 자재 및 전선 보호관 필요성 인지 최난 기자입력 2020-03-13 11:59:14

 

원전사가 전기배관, 후렉시블, 콘넥터, 케이블베어 등을 공급하며 유통업계의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동사는 전기배관 자재 및 전선 보호관에 대한 필요성을 인식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이후 전기자재의 활용도가 증가하고 안전에 대한 인식까지 덩달아 높아지게 되면서, 이들의 사업은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동사는 코닥트, 코푸렉스, 대선F&C, 폴리씨앤피 등의 대리점 역할을 수행하며,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들은 케이블베어부터 레이스웨이, PVC자재 등 다양한 자재를 유통하는 한편, 전기 배관 현장이나 건축 현장, 공사 현장 등에도 제품을 납품하며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작업 환경에 따라 적용되는 제품군이 다양한데, 동사는 이에 여러 기성제품을 확보해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이로써 고객들은 필요한 제품을 정확하고 빠르게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실제로 원전사는 국내 굴지의 S사, P사, L사 등에도 제품을 납품하며 기업의 브랜드를 인정받기도 했다. 이들은 호텔, 백화점, 병원 등의 여러 산업군에 제품을 공급하며 전기자재 전문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아울러 동사는 타사와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우수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을 엄선해 공급하고 있다. 이는 고품질의 제품을 공급해 부실 공사를 사전에 방지하고, 건강한 건축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기 위함이다. 원전사는 고객이 신뢰하고 제품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최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안하고 있다. 

 

한편 원전사는 안전성이 높은 제품을 공급하는 데 더욱 주력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최근에는 자동화 제품까지 함께 공급하며 핵심 유통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원전사 측은 “제품이 기업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만큼, 최적의 제품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제공하겠다”면서, “전산화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최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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